추석 연휴 사흘째인 26일 상어를 보려고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하루 8만명을 넘었다.
공단 측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친수공원을 통제하고 시민이 귀가하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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