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외출 나온 해병대 병사 3명, 성매매 혐의로 헌병대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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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외출 나온 해병대 병사 3명, 성매매 혐의로 헌병대 인계

추석 연휴를 맞아 부대 밖으로 외출을 나온 해병대 소속 병사 3명이 인천광역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군 헌병대로 인계됐다.

경찰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체포했으며 성매매에 가담한 여성들이 불법체류 신분임을 확인하고 출입국외국인청에 신병을 넘겼다.

오피스텔 현장 급습과 현행범 체포 절차 인천 삼산경찰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해병대 소속 병사 A 씨 등 총 3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관할 군 부대로 신병을 인계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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