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사업가인 김희경이 배우 조인성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조인성의 품에 밀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조인성 역시 자연스럽게 어깨를 감싸쥐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남편 김기방은 "일년에 몇 안 되는 합법적 바람"이라며 "심지어 내가 직접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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