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의 상표권을 박진영 위원장의 회사 JYP가 독점 출원한 사실을 제가 문제 제기하니 '행사 법인에 이관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며 "애초 왜 그렇게 한지도 석연찮고, 언제 할지, 또 그게 맞는지 검토나 했을까"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TV조선은 오는 2027년 12월 개최 예정인 K팝 페스티벌 '2027 패노메논(FANOMENON)'의 상표권을 대중문화교류위가 아니라 JYP엔터테인먼트가 출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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