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심수봉은 데뷔 50여년에 이른 대가수이자 한국 가요계의 레전드다.
본인도 “실언”이라는 점을 인정했으면서도 마치 댄스 트로트 무대를 보여준 후배 가수 김다현이 걱정스러운 한국 가요계의 한 부분인 것처럼 묘사했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트로트라는 장르의 예술성이나 김다현 무대의 완성도 여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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