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부터 사격 추가은, 기계체조 황서현까지 종목을 가리지 않고 금메달 소식이 잇따르며 한국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먼저 ‘에페 여제’ 송세라는 지난 22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대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평균대 결승에 나선 황서현이 14.700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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