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팀과 미국 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승리를 합작한 김시우와 김주형이 서로의 자연스러운 호흡에 감탄하며 최고의 플레이를 약속했다.
이어 "내 퍼트가 잘되지 않더라도 다음 홀에서 김시우가 좋은 티샷을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우리는 그런 부분이 정말 잘 맞는다"고 강조했다.
김주형은 "실수하더라도 서로에게 미안해하지만, 심리적으로는 위축되지 않는다"며 "내 뒤에는 파트너가 있다는 믿음이 편안하다.오늘은 우리에게 정말 큰 승리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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