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집을 사는 데 '부모 찬스'를 쓰는 30대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증여·상속자금을 기재한 30대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건수는 지난해 1만6045건에서 올해 1~7월 2만113건으로 25.4% 증가했다.
올해 1~7월 서울 주택 매입에 투입된 증여·상속자금은 4조3181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규모의 9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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