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영어 화제…"통역 없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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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영어 화제…"통역 없이 대화"

(서울=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난 23∼25일(현지시간) 미국 국빈 방문길에 동행한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영어 실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펑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워싱턴DC 도착 직후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펑 여사가 밝은 표정으로 박물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대화하는 장면이 목격됐기 때문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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