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명절 연휴 중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아픈 어머니를 떠올리며 흘렸던 눈물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최수종은 1993년 결혼한 아내 하희라를 비롯해 조하문, 조태관 등 유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당시 영상 속 어머니가 "죽기 전에 한 번만 보고 싶다"며 오열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최수종은 입을 틀어막은 채 눈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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