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2세 ‘두릅이’ 탄생을 앞두고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이후 박영진의 과거 폭로에 김준호가 당황하는 상황도 펼쳐진다.
박영진은 “아내가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고 화장실도 혼자 가지 말라고 했다”며 멤버들의 독박 작전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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