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퍼포먼스를 본 에콰도르는 찬사를 금치 못했다.
후반 13분 한국의 프리킥 상황,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오른발 감아차기를 날렸다.
에콰도르 ‘에콰비사’는 “손흥민은 에콰도르에는 악몽과도 같은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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