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익병씨 유튜브 채널 해당 영상에서 함씨는 “가족이 전국에 흩어져 사는 현대 사회에서 명절이 되면 모두 한자리에 모여야 한다.가는 사람은 가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라며 “(가족을 맞이하는) 어른은 불편함이 없다.그런데 그 교통을 뚫고 가야하는 사람은 고통스럽다.이러한 문화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른이 그런 얘기를 할 때 스트레스면 만나지 마라.
끝으로 함씨는 명절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혼으로 새롭게 가족이 된 며느리와 사위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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