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의 외삼촌이 조카가 없는 자리에서 남다른 ‘박지현 자랑’을 늘어놨다.
박지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외삼촌의 ‘조카 자랑’이 시작됐다.
박지현은 외삼촌이 바다로 일을 나간 사이 숙소 청소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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