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도르구는 맨유가 자신에게 고정된 포지션을 정해주길 바라는 분위기다.
덴마크 ‘팁스블라데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하나의 고정된 포지션을 맡는 것을 선호한다.그렇게 하는 것이 훈련장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발전시키는 데 더 쉽기 때문이다.하지만 요즘에는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선수들이 많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물론 나는 포지션과 관계없이 그저 경기장에 나서고 싶다.맨유에서 내가 맡고 있는 공격적인 포지션에서도 뛸 수 있다.다만 프로 선수로서 처음 시작한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었다.따라서 그 포지션이 나에게 가장 자연스럽다”라며 레프트백으로 뛰길 원하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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