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이 벌어진 지 1년이 넘도록 아직도 유족과 유타 밸리대 간의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 측은 처음부터 높은 건물로 둘러싸인 야외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 우려를 표했지만, 커크가 이끄는 보수 청년 운동 조직 '터닝포인트USA'는 광장 연설을 고집했다.
터닝포인트USA 측은 이전에도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는 익숙한 장소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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