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가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에 도전한다.
여자 농구는 일본과 결승에서 만나 12년 만의 남녀 동반 우승을 노린다.
앞서 남자 대표팀도 결승에서 일본을 누르고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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