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계기 미국 방문과 멕시코 국빈 방문에 대해 “다자무대에서 글로벌 책임강국의 위상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 기반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성 수석은 “글로벌 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도 제고됐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지난 1년간 국정 성과를 바탕으로 다자무대 리더십을 공고화하며 한반도 평화공존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멕시코 시장 진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점을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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