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내고 일본여행 간 선관위 간부…2200만원 급여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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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내고 일본여행 간 선관위 간부…2200만원 급여까지 챙겼다

그는 하급자에게 허위 기록을 올리도록 지시하거나 스스로 복무를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허점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일본 여행을 떠나면서 하급자에게 지시해 복무시스템에 허위 병가와 공가를 입력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같은 방식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출장 관련 전자기록을 위작해 행사하고 출장비 30여만원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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