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탠바이미2 맥스, 일본서 통했다…사전판매 목표 4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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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탠바이미2 맥스, 일본서 통했다…사전판매 목표 48배

LG전자의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스탠바이미2 맥스'가 일본에서 사전 판매 시작 한 달여 만에 목표 금액의 48배가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은 자국 가전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데다, 원하는 공간으로 화면을 옮겨가며 사용하는 이동형 스크린이라는 제품군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시장이다.

LG전자는 지난해에도 이동형 스마트 모니터 '스윙'을 마쿠아케를 통해 선보여 1억2천만엔(약 10억3천만원)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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