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여성 살해 후 방화…범인은 친언니의 전 남친이었다 (용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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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여성 살해 후 방화…범인은 친언니의 전 남친이었다 (용형5)

23세 여성을 살해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범인의 정체는 피해자 언니의 전 남자친구였다.

불은 피해자가 발견된 침대에서 시작됐다.

수사 과정에서 사건 당일 오전 피해자의 집을 찾아간 인물이 확인됐는데, 피해자 언니의 전 남자친구인 23세 박 씨(가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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