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지현, 외삼촌 만나자 애교 폭발...“가족이 최고” 추석에 전한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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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지현, 외삼촌 만나자 애교 폭발...“가족이 최고” 추석에 전한 따뜻한 마음

곧이어 외삼촌이 큰 배를 타고 모습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졌다.

어린 시절부터 외삼촌과 함께 바다를 찾았던 박지현에게 덕적도는 더욱 반가운 곳이었다.

타지에서 근무하며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외삼촌과 식사를 나누며 오랜만의 만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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