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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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종합)

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인 후보는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이다.

외교부는 한국이 1991년에야 유엔에 가입했고, 그사이 지역별 의석 배분 등 오랜 관행이 형성된 점 등을 배경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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