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장애인 고객을 중심으로 시작했던 가전 접근성 개선 프로젝트를 고령층(시니어)과 일반 고객 영역으로 대폭 확장하며 유니버설 디자인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LG전자는 기존 가전에 탈부착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접근성을 강화한 액세서리 'LG 컴포트 키트'의 검증 과정에 볼드 무브 커뮤니티 고객들을 적극 참여시키고 있다.
LG전자는 "장애인의 불편함에서 시작된 작은 질문들이 세대와 경계를 넘어 더욱 많은 사용자들의 일상을 편리하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장애인과 시니어 등 모든 고객을 아우르는 유니버설 디자인 및 인공지능(AI) 홈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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