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韓 여자축구, 일본과 결승 다툰다…윤수정 해트트릭→우즈베크 6-3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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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韓 여자축구, 일본과 결승 다툰다…윤수정 해트트릭→우즈베크 6-3 격파

한국 여자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이어 전반 44분 윤수정, 전반 추가시간 최유리가 연속 득점을 올리며 전반을 4-1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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