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가 이번엔 초능력까지 접수한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신승호는 한국어느 물론 영어, 일본어까지 도전, 3개 국어 연기에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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