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인 후보는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이다.
싱가포르가 아세안(ASEAN)이라는 지역적 기반을 가진 데다, 리 대사가 비교적 젊은 50대 여성 후보라는 점도 선거에서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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