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한 명당 약 11건을 분석한 셈이다.
올해 1∼8월 시도청별 범죄 분석 건수는 전남 43건, 서울 37건, 충남 35건, 대구 28건, 인천 26건, 경기 남부 26건 등이었다.
범죄가 고도화하면서 프로파일러가 맡는 영역도 넓어지는 만큼 프로파일러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경찰 안팎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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