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감 좋은 비비와 무리하는 고경표… ‘식스센스’ 새 시즌, 리스크 떠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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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감 좋은 비비와 무리하는 고경표… ‘식스센스’ 새 시즌, 리스크 떠나 재밌다

이전보다 치밀해진 가짜 찾기에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고경표, 새롭게 투입된 비비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다시 ‘식스센스’다운 재미를 찾아가고 있다.

‘식스센스’는 2020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3까지 방송된 뒤 외전 격인 ‘식스센스: 시티투어’를 두 시즌 선보이며 명맥을 이어왔다.

시즌1부터 함께했던 미미 역시 하차했고, 가수 겸 배우 비비가 새로운 막내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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