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희망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하며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한국 경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3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자유형 800m의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는 7분43초86으로 지난해 세계선수권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작성하며 공동 은메달을 따냈고, 여자 평영 200m의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역시 세계선수권 3위권 기록인 2분22초69로 은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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