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에 완봉패하자 한국 매체들은 일제히 사회인야구에 당한 참사라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냈다.
스포츠닛폰은 이런 열세에도 '올가을 드래프트 후보' 히구치가 압도적인 투구로 한국 타선을 막아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그 강력한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투구는 NPB(일본야구기구) 구단 스카우트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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