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해외여행이 먼저” 며느리 유도분만 날짜 바꾸라는 시아버지, 이런 말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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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해외여행이 먼저” 며느리 유도분만 날짜 바꾸라는 시아버지, 이런 말까지 했다

출산을 앞둔 임신부가 시아버지로부터 해외여행 일정에 맞춰 유도분만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받은 사연을 털어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시아버지는 자신의 여행 일정 동안 아들이 대리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이유로 며느리의 출산 일정을 조정하려 시도했다.

A 씨는 "출산일 전부터 여행을 가겠다고 하면서 제가 출산 일정을 바꾸라고 하는 게 맞냐"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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