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5일(한국시간) “마드리드 더비가 끝난 뒤, 아틀레티코의 세레소 회장이 논란이 된 심판 판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그는 심판 판정을 둘러싼 논쟁에 무관심하다는 뜻을 내비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심판을 둘러싼 논쟁이나 비판에 직접 뛰어들기보다는 심판진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 딘 하위선의 퇴장 속 수적 우위를 등에 업은 아틀레티코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조너선 데이비드 연속골에 힘입어 결국 2-1 승리를 거뒀다.
세레소 회장은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마드리드 더비) 경기를 봤다는 것이다.그리고 심판이 경기 종료 휘슬을 불면 그걸로 끝이다.그 이후의 일은 내게서 잊힌다.우리는 이겼고, 그것이 유일하게 중요한 일이다”라며 레알을 꺾은 승리 자체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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