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 선수들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노린다.
25일 기적적으로 중국을 85-80으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여자 농구 대표팀은 12년 만의 남녀 동반 금메달을 겨냥한다.
앞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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