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 기술이 좋아졌다지만 균열이나 누수 등을 두고 입주자가 하자심사를 신청해 실제 하자로 인정받은 건수가 3년 새 2.4배로 늘었다.
아파트를 포함하면 하자 판정 건수는 총 4천155건이다.
하자 판정 건수가 늘어난 데는 하자심사 신청 증가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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