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지혜’를 통해 공개된 ‘밴프 멀어도 또 오고 싶은 곳! 캐나다 가족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남편, 딸과 함께한 캐나다 밴프 여행기를 공개했다.
남편이 혼자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본 윤슬은 엄마에게 “아빠가 도움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한지혜는 “엄마가 지금은 도와줄 게 없고 도움이 필요할 때 나타나서 도와주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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