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차례를 지내고 나면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같은 나물이 반찬통째 남는 경우가 많다.
오래 둘 나물은 물기 줄여 먹을 만큼 나눠 냉동.
볶은 나물은 먼저 충분히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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