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하위선이 이강인의 태클 장면을 두고 나온 판정에 강한 의문을 드러냈다.
스페인 ‘OK디아리오’는 24일(한국시간) “하위선은 스페인 대표팀 소집 기간 진행한 인터뷰에서 마드리드 더비의 심판 판정과 라리가 전반의 판정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특히 하위선 입장에서는 자신이 VAR 개입을 거쳐 퇴장당한 반면, 이강인의 태클 장면에서는 VAR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