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두고 “대통령보다 부럽다”며 남다른 부러움을 드러냈다.
여에스더가 자신의 첫인상을 묻자 함익병은 “잘 기억이 안 난다”면서도 “솔직하게 얘기하면 홍혜걸 복도 많지, 보험이 든든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홍혜걸은 “말도 안 돼.무슨 여에스더 남편이야.대통령이 훨씬 낫지”라고 반박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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