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휘향이 치매 환자 연기를 위해 요양원에서 한 달가량 생활했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1화 (아름다움을 겸비한 천생 배우 이휘향)’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휘향은 이날 영화 ‘가족여행’에서 치매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직접 요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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