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츠키가 13살에 홀로 한국으로 건너와 K팝 아이돌에 도전했던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츠키는 어린 시절부터 품었던 K팝 아이돌의 꿈을 꺼냈다.
일본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츠키는 한 달 동안 일해 받은 월급으로 다음 달 한국에 와 여러 오디션을 찾아다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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