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다시 마주 앉은 미중 정상이 양국 관계의 '전략적 안정' 필요성을 재확인했지만, 손에 잡히는 성과물은 아직 파악되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할 "엄청난 진전"이 과연 무엇인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강도 높게 압박한 "대만 독립 반대"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입장을 보였는지가 관심사로 남았다.
특히 이러한 의전은 대통령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과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중국과의 관계를 안정시키는 수단으로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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