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기업 도전 뒷받침…韓·멕시코, 새로운 번영 60년 열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기업 도전 뒷받침…韓·멕시코, 새로운 번영 60년 열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한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정은 양국 경제협력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 분명하다”며 “양국 정부가 관련 논의를 조속히 재개해 기업인 여러분의 도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호혜적인 협력 기반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짙어지는 지금 기업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더욱 안정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양국의 상호보완적인 산업·경제 구조를 감안할 때 한·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 경제협력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문화·창조산업도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축으로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