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경기가 26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서 시작된다.
김제덕과 강채영 등 한국 대표팀은 리커브와 컴파운드 종목에서 10월 3일까지 경기를 치른다.
30일에는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결승이 오전 9시,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이 오전 11시 25분, 남자 단체전 결승이 오후 2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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