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에 밀려 고전 중인 예멘 정부가 자국민에게 입대를 촉구하는 총동원령을 내렸다.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는 예멘 정부 수반인 라샤드 알 알리미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을 통해 총동원령 동참과 정부군 합류를 촉구했다.
정부군은 최근 후티 반군의 공세에 밀려 주요 거점을 잇달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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