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그 0승’ 토트넘 만나기 전 날벼락…셰슈코, 정강이 부상 재발→대표팀 하차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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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그 0승’ 토트넘 만나기 전 날벼락…셰슈코, 정강이 부상 재발→대표팀 하차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다”

벤야민 셰슈코가 정강이 부상 재발로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한다.

슬로베니아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맨유와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셰슈코가 다가오는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대표팀을 도울 수 없게 된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그는 슬로베니아를 위해 언제나 자부심을 갖고 뛰어왔다고 강조하면서도 현재는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셰슈코는 지난 시즌 막판 정강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쳤고, 맨유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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