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중이던 차량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하고 위협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KBS 공채 출신 개그맨 김씨’가 도대체 누구일까? 추석 연휴 직전 아시안게임과 더불어 수많은 빅이슈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묻힐 것 같던 이 뉴스의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김장군이다.
이 코너에 출연한 남녀 코미디언들 중 ‘40대 김씨’ 남성 개그맨의 조건에 부합하는 인물은 김장군이 유일하다.
K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장군이 이처럼 중대한 범죄행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관성적으로 부분 정보만 공개한채 ‘모자이크’와 ‘익명’ 처리를 해서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평범한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