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日 경제 기초여건 반영한 엔화 강세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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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日 경제 기초여건 반영한 엔화 강세 바람직"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통화하고 일본의 강한 경제 기초여건을 반영한 엔화 강세가 바람직하다는 데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일본의 탄탄한 경제 기초여건을 반영한 엔화 강세가 바람직하다는 점과 외환 시장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엔화 약세에 우려를 나타냈다고 사쓰키 장관이 이날 일본 각의(국무회의) 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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