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간 충돌을 막아온 '취약한 휴전'을 연장하는 정도의 의미가 있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왔다.
미중 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AI 역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이 모색됐지만 전략적 경쟁 자체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5월 시 주석이 미국이 대만 문제를 '잘못 처리하면 안 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과 달리, 이번에는 '대만 독립 반대'라는 구체적인 요구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중국의 입장이 보다 강경해졌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