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위기’ 토트넘 떠나 이강인 동료되더니 승승장구…‘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 이번엔 메시 뒤 이어 아르헨티나 캡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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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강등 위기’ 토트넘 떠나 이강인 동료되더니 승승장구…‘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 이번엔 메시 뒤 이어 아르헨티나 캡틴 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낙점됐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팬들이 메시의 대표팀 공식 고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는 이미 메시가 없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볼리비아, 부르키나파소, 베냉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가 대표팀을 떠난 뒤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이어받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로메로에게 주장 완장은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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